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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32

사순절 새벽 묵상, 누가복음 15:20-24 기다리시는 하나님

돌아오는 자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본문은 누가복음 15장 20-24절입니다.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치근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어 싸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누가복음 15:20-24).이 부분은 우리가 잘 아는 ‘탕자의 비유’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그러.. 성경묵상 2025. 2. 27.

사순절 새벽 묵상, 마태복음 5:3-6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순절을 보내며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깊이 묵상하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은 마태복음 5장 3-6절의 말씀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라” (마태복음 5:3-6).예수님께서는 산상수훈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복된 삶을 선포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참된 복이 무엇인지,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사순절 동안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 성경묵상 2025. 2. 27.

사순절 새벽 묵상, 이사야 1:18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순절을 보내며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에 대해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이사야 1장 18절의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이사야 1:18).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죄악 가운데 있는 백성들에게 하시는 회복의 선언입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죄 가운데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특별히 사순절 기간 동안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며,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죄에서 돌이키는 부르심 (이사야 1:18)하나님께서는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이사.. 성경묵상 2025. 2. 27.

사순절 새벽 묵상, 에스겔 18:30-32 죄에서 돌이키라

죄에서 돌이키라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사순절 기간 동안 깊이 묵상해야 할 중요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본문은 에스겔 18장 30-32절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회개의 촉구와 새 마음을 주시기를 원하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하게 하지 아니하리라” (에스겔 18:30).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에게 단순한 후회가 아닌, 완전한 돌이킴을 요구하십니다. 이는 우리가 죄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으로 돌아가야 함을 의미합니다. 사순절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며 우리의 죄를 돌아보고 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는 하.. 성경묵상 2025. 2. 27.

사순절 새벽 묵상, 요엘 2:12-13 주께로 돌아오라

온 마음을 다해 주께로 돌아오라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사순절을 보내며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사랑을 더욱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은 요엘서 2장 12-13절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요엘 2:12-13).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절박한 상황에 처했을 때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단순한 심판자가 아니라, 회개하는 자를 용서하시고 다시 받아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말씀.. 성경묵상 2025.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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