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496 11월 금요 성령기도회 대표기도문 모음 11월 금요 성령기도회 대표기도문11월 금요 성령기도회 대표기도문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한 주의 수고를 마치고 금요 성령기도회로 모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늦가을의 깊어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의 마음도 주님께 향하게 하시고, 찬양과 기도로 주님의 임재를 구하게 하옵소서.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며 겸손히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 지난 한 주간 저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살펴 주옵소서. 주님의 뜻보다 내 판단을 앞세우고, 사랑보다 서운함을 오래 품으며, 기도보다 염려에 머물렀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죄를 고백하게 하시고, 값없이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다시 붙들게 하옵소서. 성령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비추시고 죄를 깨닫게 하시며, 회개와 믿음으.. 대표기도문/수요금요기도문 2026. 11. 3. 더보기 ›› 11월 교회 기관 총회를 위한 기도문 11월 교회 기관 총회를 위한 기도문교회의 머리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한 해 동안 각 기관을 통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게 하시고, 오늘 함께 모여 지나온 사역을 돌아보며 새로운 일꾼을 세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직분과 섬김이 사람의 이름을 드러내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은혜의 자리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한 해의 사역을 돌아볼 때 감사와 함께 부족함도 많았습니다. 맡겨진 일을 성실히 감당하지 못하고, 서로의 수고를 알아주기보다 비교하거나 판단했던 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의견이 다를 때 사랑으로 듣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앞세워 공동체에 상처를 주었던 일이 있다면 용서와 화해의 길을 열어 주옵소서. 오늘의 총회를 주님께서 다스려 주옵소서. 지나온 사역을 정직하.. 대표기도문/다양한기도문 2026. 11. 3. 더보기 ›› 수요예배 대표기도문 2026년 11월 셋째 주 2026년 11월 셋째 주 수요예배 대표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한 주의 한가운데서 걸음을 멈추고 주님 앞에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마다 다른 자리에서 일하고 배우며 살아온 저희를 예배로 불러 주셨으니, 분주한 생각을 내려놓고 마음을 다해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늦가을이 깊어가는 이때, 계절의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이 우리를 붙드시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주님, 지난 며칠 동안 저희가 무엇을 의지하며 살았는지 돌아봅니다. 주님의 뜻을 구하기보다 익숙한 판단을 앞세웠고, 맡겨진 책임을 감당하면서도 감사보다 피곤함과 불평을 먼저 말했습니다. 가까운 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제 생각이 옳다는 이유로 사랑을 미루기도 했습니다.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으로 다시 나.. 대표기도문/수요금요기도문 2026. 11. 3. 더보기 ›› 2027년 1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7년 1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7년 1월 17일은 1월의 셋째 주일이자 주현절 후 둘째 주일입니다. 주현절의 빛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게 할 뿐 아니라 그분이 어떤 사람들을 부르시는지도 드러냅니다. 사무엘상 3장에서 어린 사무엘은 자신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처음에는 알아듣지 못하지만, 도움을 받아 듣는 자세를 배웁니다. 요한복음 1장에서는 예수님이 빌립을 부르시고, 의심을 품고 찾아온 나다나엘까지 이미 알고 계셨음을 보여 줍니다. 주님은 확신에 찬 사람만이 아니라 질문을 안고 온 사람에게도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이 부르심은 특별한 경험에 머물지 않고 말씀을 듣고 이웃을 향해 움직이는 일상으로 이어집니다. 새해의 세 번째 주일, 우리는 큰 계획을 이루는 데 마음을 빼앗기기보다 말씀을..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1. 2. 더보기 ›› 2027년 1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027년 1월 넷째주 2027년 1월 24일은 1월의 넷째 주일이며, 교회력으로는 주현절 후 셋째 주일입니다. 이 주일의 마가복음 1장 14~20절에서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시고 갈릴리 바닷가의 어부들을 부르십니다. 복음은 먼 훗날의 위로만이 아니라 지금 삶의 방향을 바꾸라는 초대입니다. 그물을 내려놓은 제자들의 응답은 생계를 가볍게 여기라는 명령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모든 일의 기준으로 삼는 믿음을 보여 줍니다. 요나서 3장에서는 니느웨 사람들이 경고를 듣고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도 긍휼을 베푸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가 자신에게만 머물기를 바라지 않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새해의 계획이 구체적인 일상으로 옮겨지는 이때, 편리..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1. 2.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3 4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