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483 성도는 하나님의 성전 성도는 하나님의 거처입니다“성도는 하나님의 거처이다”라는 말은 단지 마음속에 평안을 주는 비유가 아닙니다. 이것은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이 어떤 존재가 되었는지를 밝히는 복음의 선언입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 백성 가운데 거하시고, 성령으로 그들의 삶을 새롭게 하십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의 임재는 성막과 성전을 통해 특별히 드러났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분이심을 알았기에 함부로 성소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죄인이 거룩하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길은 제사와 희생제물을 통해서만 열렸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제도는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그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성전 된 자기 육체”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 성경묵상 2026. 10. 27. 더보기 ›› 수요예배 대표기도문 2026년 11월 4일 2026년 11월 첫 수요예배 대표기도문수요예배 대표기도문 2026년 11월 4일 계절을 따라 만물을 이끄시고 우리의 모든 날을 선하신 뜻 가운데 붙드시는 하나님 아버지, 2026년 11월 4일 수요일 저녁 저희들을 주님의 전으로 불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한 주의 중간에서 분주했던 걸음을 멈추고, 말씀과 기도로 우리의 마음을 다시 주님께 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푸르렀던 산과 들은 어느덧 깊은 가을빛으로 물들고, 나뭇잎은 하나둘 떨어지며 겨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수를 마친 들판의 고요함 속에서 시작과 성장과 결실의 모든 때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우리의 삶 또한 우연히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섭리 가운데 인도되고 있음을 믿게 하옵소서. 지난 열 달 동안 우리.. 대표기도문/수요금요기도문 2026. 10. 27. 더보기 ›› 2026년 11월 둘째 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11월 둘째 주 주일 대표기도문 추수의 때를 정하시고, 심은 것을 자라게 하시며, 마침내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2026년 11월 둘째 주일을 허락하시고 주님의 전으로 불러 거룩한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늦가을의 하늘은 더욱 높아지고, 들판은 수확을 마치며, 나뭇잎은 하나둘 떨어져 겨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를 바라보며 우리 인생도 하나님의 손 안에서 때를 따라 자라고 익어감을 믿습니다. 다음 주에는 온 교회가 추수감사주일로 예배드리게 하시니, 오늘부터 마음을 정돈하고 지나온 은혜를 깊이 헤아리게 하옵소서. 지난 한 해 동안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시고, 가정과 일터와 교회를 보호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뜻대로 이루어진 일만이 아니라,..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0. 26. 더보기 ›› 주일 낮 대표기도문 2026년 11월 첫째 주 2026년 11월 첫째 주일 대표기도문 하늘과 땅의 보좌에 앉으셔서 만물을 다스리시고, 인간의 역사와 우리의 작은 일상까지도 선하신 뜻 가운데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 11월 첫째 주일을 허락하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로 불러 거룩한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존귀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푸르렀던 산과 들은 깊은 가을빛으로 물들고, 나뭇잎은 하나둘 떨어지며, 들판은 추수를 마친 뒤 겨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연이 정하신 질서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을 바라보며 모든 계절과 시간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봄에 씨를 뿌리게 하시고 여름의 뜨거운 햇빛과 비를 지나게 하시며 마침내 열매를 거두게 하신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우연과 운명에 맡겨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안에..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0. 26. 더보기 ››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026년 10월 2026년 10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2026년 10월 25일 주일 낮예배선하신 뜻으로 만물을 돌보시고 한결같은 사랑으로 저희의 걸음을 지키시는 하나님 아버지, 시월 넷째 주일에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산과 들에는 가을빛이 깊어지고, 가지마다 익어 가는 열매는 기다림의 시간을 들려줍니다. 저희의 삶에도 주님의 은혜가 쌓여 있음을 고백하오니, 분주했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온전히 주님을 예배하게 하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심령마다 말씀의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면 아버지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순간이 없었습니다. 일할 힘을 주셨고, 고단한 저녁에는 쉴 자리를 허락하셨습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에는 기도할 길을 여시고, 낙심할 때에는 곁을 지켜 줄 사람을 보내셨습니다. 당연하게 여겼던..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0. 23.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3 4 ··· 9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