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501

대림절 성경 묵상|이사야 7:14 임마누엘

대림절 성경 묵상|이사야 7:14, 두려운 날에 주신 이름 임마누엘 이사야 7:14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음이 두려울 때 우리는 무엇이 달라질지를 먼저 묻습니다. 이 일이 언제 끝날지, 내일은 조금 나아질지 알고 싶습니다. 이사야가 임마누엘의 약속을 전한 때에도 사람들은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을 것입니다. 적군이 예루살렘을 위협했고, 왕과 백성의 마음은 바람에 흔들리는 숲처럼 떨렸습니다(사 7:2). 그때 하나님께서 한 아이의 이름을 들려주십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숲처럼 유다 왕 아하스는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힘을 합쳐 예루살렘을 공격하려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 성경묵상 2026. 11. 6.

대림절 성경 묵상|창세기 3:15 여자의 후손

대림절 성경 묵상|창세기 3:15, 숨은 사람에게 들려온 첫 약속창세기 3:15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대림절의 첫 묵상은 에덴동산에서 시작합니다. 베들레헴의 별이 뜨기 오래전, 하나님은 죄를 짓고 나무 사이에 숨은 사람에게 구원의 소망을 들려주셨습니다. 그날 아담과 하와는 서로를 탓했고, 하나님을 뵙는 일이 두려웠습니다. 바로 그 동산에서 하나님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후손을 약속하셨습니다. 성탄에 오신 그리스도를 깊이 이해하려면, 먼저 그분을 기다리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나무 사이에 숨은 사람을 찾아오신 하나님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성경묵상 2026. 11. 6.

대림절에 묵상하면 좋은 성경 구절 모음

대림절에 묵상하면 좋은 성경 구절대림절 성경 묵상 내용과 방법대림절에는 베들레헴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영광 가운데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립니다. 구약의 약속과 신약의 성취를 함께 읽으면 이 기다림의 뜻이 깊어집니다. 이사야가 예고한 평강의 왕(사 9:6)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는 요한의 증언(요 1:14)을 나란히 읽으며, 하나님께서 약속을 어떻게 이루셨는지 묵상해 보세요.하루에 한 구절을 골라 앞뒤 문단까지 천천히 읽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한 말씀인지, 그 말씀이 처음 듣는 사람들에게 어떤 위로와 도전을 주었는지 살펴보세요. 그런 다음 마음에 남는 한 문장을 적고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보여 주는가? 이 말씀 앞에서 내가 돌이킬 일이나.. 성경묵상 2026. 11. 6.

2026년 12월 대표기도문 모음

2026년 12월 대표기도문 모음12월은 한 해를 돌아보며 성탄의 은혜를 새롭게 묵상하는 달입니다. 나뭇잎을 내려놓은 겨울나무처럼 우리의 마음도 분주한 생각을 내려놓고, 죄인을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지나온 날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지금까지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며, 다가올 시간을 주의 손에 맡기는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대림절에는 성육신하신 주님의 낮아지심을 기억하고, 영광 가운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립니다. 교회의 기도는 성경이 증언하는 구원의 진리 위에 서야 합니다. 성부의 사랑과 성자의 대속, 성령의 거듭나게 하심을 감사하며, 오직 은혜로 받은 구원이 거룩한 삶의 열매로 이어지기를 구합니다.아래 네 편은 12월의 흐름에 따라 소망과 순종과 기쁨을 묵상하고, 송년주일에는 감사와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1. 5.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2026년 12월 첫째 주

12월 첫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모음2026년 12월 첫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하늘과 땅을 다스리시며 역사의 처음과 끝을 붙드시는 하나님 아버지, 12월의 첫 주일에 주님의 백성을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한 해의 마지막 달을 지나며 우리의 시간과 계획이 주님의 손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세상은 힘과 소유와 성공을 앞세우지만, 주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기쁨으로 임합니다. 이 예배 가운데 우리의 시선을 주님의 통치에 두게 하옵소서. 우리는 입술로 주님의 나라를 구하면서도 삶에서는 내 뜻과 내 유익을 먼저 붙들었습니다.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고, 가진 것을 나누기보다 더 많이 소유하려 했으며, 화해보다 판단을 앞세웠습니다. 우리의 이기심과 교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1. 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