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493 2027년 1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7년 1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7년 1월 17일은 1월의 셋째 주일이자 주현절 후 둘째 주일입니다. 주현절의 빛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게 할 뿐 아니라 그분이 어떤 사람들을 부르시는지도 드러냅니다. 사무엘상 3장에서 어린 사무엘은 자신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처음에는 알아듣지 못하지만, 도움을 받아 듣는 자세를 배웁니다. 요한복음 1장에서는 예수님이 빌립을 부르시고, 의심을 품고 찾아온 나다나엘까지 이미 알고 계셨음을 보여 줍니다. 주님은 확신에 찬 사람만이 아니라 질문을 안고 온 사람에게도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이 부르심은 특별한 경험에 머물지 않고 말씀을 듣고 이웃을 향해 움직이는 일상으로 이어집니다. 새해의 세 번째 주일, 우리는 큰 계획을 이루는 데 마음을 빼앗기기보다 말씀을..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1. 2. 더보기 ›› 2027년 1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027년 1월 넷째주 2027년 1월 24일은 1월의 넷째 주일이며, 교회력으로는 주현절 후 셋째 주일입니다. 이 주일의 마가복음 1장 14~20절에서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시고 갈릴리 바닷가의 어부들을 부르십니다. 복음은 먼 훗날의 위로만이 아니라 지금 삶의 방향을 바꾸라는 초대입니다. 그물을 내려놓은 제자들의 응답은 생계를 가볍게 여기라는 명령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모든 일의 기준으로 삼는 믿음을 보여 줍니다. 요나서 3장에서는 니느웨 사람들이 경고를 듣고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도 긍휼을 베푸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가 자신에게만 머물기를 바라지 않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새해의 계획이 구체적인 일상으로 옮겨지는 이때, 편리..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1. 2. 더보기 ›› 2027년 1월 다섯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7년 1월 다섯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말씀의 권위와 사랑으로 세워지는 교회2027년 1월 31일은 한 해의 첫 달을 마무리하는 다섯째 주일이며, 교회력으로는 주현절 후 넷째 주일입니다. 마가복음 1장 21~28절에서 예수님은 회당에서 권위 있게 가르치시고 더러운 영에게 억눌린 사람을 자유롭게 하십니다. 사람을 놀라게 하는 말솜씨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말씀의 권세가 그분에게 있음을 보여 주는 장면입니다. 신명기 18장은 하나님의 백성이 그분의 말씀을 전할 선지자에게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일깨웁니다. 우리는 그 약속의 완성이신 그리스도의 음성을 다른 어떤 목소리보다 신뢰합니다. 한편 고린도전서 8장은 바른 지식도 사랑 없이 사용하면 이웃에게 짐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겨울의 한복판에..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1. 1. 더보기 ›› 주일 대표기도문 2027년 1월 둘째주 2027년 1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2027년 1월 10일은 새해의 둘째 주일이며, 교회력으로는 주현절 후 첫째 주일인 주님의 세례주일입니다. 주현절은 세상에 나타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바라보는 절기입니다. 마가복음 1장 4~11절에는 죄 없으신 예수님이 회개를 선포하던 요한의 세례 자리로 나아가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늘이 갈라지고 성령이 임하며 아버지께서 아들을 기뻐하신 이 사건은 주님의 공적 사역이 시작되는 자리를 비춥니다. 주님은 죄인에게서 멀리 계시지 않고 그들과 함께 서셨으며, 마침내 십자가에서 그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의 물 위에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영을 떠올리면, 성령께서 지금도 우리 삶에 새 창조의 은혜를 이루심을 소망하게 됩니다. 새해 둘째 주, 우리는 세례의 표지를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1. 1. 더보기 ›› 2027년 1월 첫째 주 신년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2027년 1월 첫째 주 신년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2027년 1월 3일은 새해 첫 주일이며, 교회력으로는 성탄절 후 둘째 주일입니다. 2027년을 시작하는 신년 주일이며, 첫 주일임을 감안하여 시작과 은혜, 감사와 인도하심을 중심으로 기도하면 좋을 겁니다. 2027년 1월 3일 신년주일 대표기도문처음과 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2027년 첫 주일에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달력의 첫 장을 펼치며 새로운 계획을 세우지만, 저희의 내일은 주님의 손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지난 한 해를 지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기쁨의 날에도 지친 날에도 저희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익숙한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숨 쉬며 말씀을 듣고 함께 예배할 수 있는 오늘을 감사하게 하옵소서. 겨울의 차분한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1. 1.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3 4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