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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55

맥추 감사 주일 대표 기도문

맥추 감사 주일 대표 기도문 매년 7월 첫 주일은 맥추절로 지킵니다. 맥추절은 구약의 오순절의 정신을 이어받은 교회 절기로 한국적인 교회 절기라 할 수 있습니다. 중동 지역과 다르게 한국은 보리와 밀을 5월 말에서 6월 중순경에 추수하기 때문에 성경의 오순절이 아닌 한국 교회만의 특별한 시기에 맞춰 맥추절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2022년 7월 3일은 맥추 감사 주일로 지킵니다.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선하신 뜻대로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세상에서 방황하는 저희들 부르사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의 일꾼이 되게 하사 때를 따라 열매 맺게 하시고, 수고한대로 복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맥추 감사 주일 거룩한 아침 하나님을 예배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성령으로 충..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6. 19.

6월 셋째 주 대표 기도문

6월 셋째 주 대표 기도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2년 6월 셋째 주 대표 기도문을 포스팅합니다. 2022년 6월은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2년 동안 우리를 힘들게 했던 코로나가 거의 물러갔고, 일상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내에서는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아직도 제한이 적지 않지만 코로나 시국에 비해서는 너무나 자유로운 시간입니다. 올해부터 많은 교단들이 교사 강습회를 시작했고, 소규모로 여름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고민할 부분이 적지 않지만 그럼에도 이전보다 훨씬 좋은 환경에서 여름 행사를 할 수 있어서 다행합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복을 주신 것이 확실합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6. 17.

헌금 봉헌 기도문

헌금 기도문 주일 예배 시에 담임목사나 목회자들이 헌금을 위해 기도하는 순서에 드리는 기도문입니다. 다양한 주제로 드릴 수 있지만 헌금을 드릴 수 있음을 감사하는 내용이 주된 것이어야 합니다. 거기에 더하여 다양한 기도제목을 넣으시면 됩니다. 짧은 헌금 기도문 짧은 헌금 기도문(1) 만유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 모든 만물을 사랑하사 항상 주의 은혜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돌아보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나님께 받은 것 중에서 일부를 다시 올려 드립니다. 십의 일조와 감사 예물, 작정하고 드리는 선교 헌금을 받아 주옵소서. 주일마다 주님께 감사함으로 드리는 주정 헌금도 받아 주옵소서. 드리는 손길마다 복을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짧은 헌금 기도문(2)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대표기도문/다양한기도문 2022. 5. 28.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6월 첫째 주(성령 강림 주일)

성령 강림 주일 대표 기도문 6월 첫째 주일 대표 기도문입니다. 2022년 6월 5일은 성령 강림 주일입니다. 유월절 이후 일곱째 주일을 보내고 다음 날, 즉 오순절이 신약적 절기로 성령 강림 주일입니다. 성령 강림 주일은 추수와 맞물리기 때문에 영적 추수라는 의미도 함께 부여됩니다. 놀라운 은혜로 저희들을 구원하시고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6월 첫째 주일이자 성령 강림 주일을 맞아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창세 전에 저희를 택정 하시고, 때가 차매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구원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진리를 따른다 하면서도 육신의 연약함으로 진리대로 살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성령께 순종해야..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5. 27.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5월 다섯째 주

2022년 5월 29일 주일 대표 기도문5월 다섯째 주, 5월 마지막 주 대표 기도문이 기도문은 주일 낮 예배와 주일 오후 예배 대표 기도문입니다.거룩하시고 존귀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긍휼히 여기사 세상에서 방황하며 어둠의 길을 걷던 저희를 빛으로 부르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세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거룩한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5월 마지막 주일을 허락하신 하나님, 오늘도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드리기 위하여 이곳에 모였습니다. 주여 영광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록 우리가 죄인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여전히 세상의..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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