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대표기도문55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2월 셋째 주 12월 셋째 주일 대표 기도문 2022년 12월 18일 주일 낮 예배 - 주일 오후 예배 대표 기도문 언제나 살아계시고 인간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모든 만물을 새롭게 하시면서 영원히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작정을 찬양합니다. 말할 수 없는 사랑의 가득한 12월을 맞이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능력을 온전히 찬양할 수 있도록 저희들을 붙들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벌써 12월 셋째 주가 되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전반기를 보내고 후반기를 맞이합니다. 오늘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실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오니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고 높으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2022년도 이제 마무리하려 합니다. 돌아보니 까마득한 한 해였습니다.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12. 16. 더보기 ››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2월 둘째 주 12월 둘째 주 대표 기도문 이 기도문은 2022년 12월 11일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달을 보내면서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한 달 되기를 기도합니다. 높고 영화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사랑하여 주시고, 생명을 주사 천국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걸어왔던 시간들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바스러지는 낙엽 우리는 눈을 보며 겨울이 왔음을 봅니다. 거룩한 주일,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하여 모였습니다.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옵소서. 긍휼의 하나님, 지나온 시간들을 보면 하나님의 부르심에 온전히 응답하지 못하고 나의 욕심과 욕망에 이끌려 살아갈 때가 많았..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11. 21. 더보기 ››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2월 첫째 주 12월 첫째 주일 대표 기도문 2022년 12월 4일 주일 대표 기도문입니다. 벌써 한 해가 다 마무리 되어 갑니다. 한 달을 남겨두고 지난 시간도 과거 속으로 흘러갔습니다. 주의 은혜로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 달라고 기도합시다.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며, 온 우주 만물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12월 첫째 주일을 허락하사 은혜의 보좌 앞으로 저희들을 불러 모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이 오직 주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올 한 해도 벌써 12월을 맞이했습니다. 계절도 변하여 봄이 여름이 되고, 여름이 가을이 되고, 가을이 겨울이 되었습니다. 변하는 절기마다 하나님은 놀랍게 자연을 통치하..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11. 21. 더보기 ›› 주일 대표 기도문 9월 마지막 주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9월 25일 마지막 주일 대표 기도문 온 천하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많은 이 땅에 저희들에게 생명의 주님을 알게 하사, 주님을 찬양하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슬픔 많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높이면 찬양하게 하옵소서. 한 주간의 삶을 되돌아보면 부끄러운 모습이 많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 하면서도 우리의 입술은 하나님을 높이지 못하고 세상의 것들을 탐하며 살았습니다. 힘겨운 자들에게 위로하기보다 냉대했던 저희들입니다. 주님, 저희들의 모든 죄악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불로 옛사람과 죄악들을 다 태워 주옵소서. 벌써 9월의 마지막 주일이 되었습니다. 시간은 이렇게 빨리 흘러 가는데 우리는..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9. 17. 더보기 ›› 주일 오후 대표 기도문 9월 셋째 주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9월 18일 9월 셋째 주일 할렐루야 우리의 힘과 능이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를 지극히 사랑하사 당신의 백성 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주님 당신의 손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주님을 예배하며 찬양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이 항상 주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를 창조전부터 택정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택정은 우리의 힘과 노력이 아니라 오직 은혜임을 압니다. 항상 나를 자랑하지 않고 주님을 자랑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인생의 고비 때마다 우리를 붙드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사랑의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여 주소서.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나라가 정치적으로.. 대표기도문/주일오후기도문 2022. 9. 17.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3 4 5 6 7 8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