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대표기도문55 종려 주일 대표 기도문 종려 주일 대표 기도문 모든 인류의 죄악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에게 소망의 삶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종려주일을 맞아 우리의 위하여 친히 고난의 길을 걸어가셨던 주님을 경배하며 찬양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고통을 알지 못하고 저희들의 욕심을 따라 살았던 지난 주간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나만의 삶을 살았습니다. 주여 이 시간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엎드리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귀를 타시고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어둡고 암담한 시대 속에서 주님은 홀로 모든 인류의 죄를 지시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셨습니다. 마지막 일주일은 자신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4. 5. 더보기 ›› 여전도회 헌신 예배 대표 기도문 여전도회 헌신 예배 대표 기도문 대표 기도문(1) 선한 목자가 되셔서 저희들을 푸른 초장과 시냇가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방황하는 저희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여전도회 헌신 예배로 주님께 예배하며 찬양하고자 합니다. 저희에게 헌신의 기회와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좋은신 하나님, 저희들을 하나님은 믿는 선한 자들로 삼아 주심을 감사합니다. 여성으로서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딸로서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교회 안에서 여전도회로서 봉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생명을 다하여 저희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가 본받기를 원합니다. 교회와 가정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하시고 생명.. 대표기도문/헌신예배,절기기도문 2022. 3. 21. 더보기 ››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4월 둘째 주(종려주일)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4월 10일 / 4월 둘째 주 종려 주일 주일 낮.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4월 둘째 주일은 종려 주일입니다. 다른 년도에 비해 한 주 정도 늦은 시간에 드려집니다. 2022년은 참으로 기이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와 더불어 전쟁과 경제적 불안정이 겹치면서 삶아감이 기적이고 은혜인 시대입니다. 주님께서 홀로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의 길을 걸으셔야 했던 고난 주간의 시작은 종려주일부터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간의 행적을 살펴보면서 함께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기를 원합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사야 53장 5..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3. 20. 더보기 ››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3월 넷째 주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3월 27일 3월 마지막 주 사순절 넷째 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사야 53:5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사 저주받은 인류를 구원하시고, 믿는 자들에게 영생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허물과 우리가 받아야 할 징계를 독생자에게 받게 하심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신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3월 마지막 주일을 맞아 하나님의 아버지의 사랑과 독생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하심을 찬양하며 경배드립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면서도 주님을 온전히 따르지 못한 저희들의 죄를..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3. 17. 더보기 ›› 사순절 새벽 기도문 사순절 새벽 기도문 사순절 새벽 기도문(1) 만물의 창조주이시면서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죄 많은 사람들을 위해 친히 인간으로 몸으로 나시고,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의 눈을 떠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어린양신 예수님은 홀로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의 길로 올라가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조롱하고 비웃었습니다. 사랑하는 제자들마저 저 멀리 달아나 버렸습니다. 홀로 무거운 십자가를 지시고 고통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사순절 새벽 기도회를 통해 우리의 죄를 지시고 홀론 십자가의 길을 걸으신 주님을 묵상하길 원합니다. 주님의 그 사랑과 헌신을 기억하게 하시고.. 대표기도문/다양한기도문 2022. 3. 16.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 7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