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477

사순절 새벽 묵상, 롬 12:1-2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순절은 우리가 예수님의 고난과 순종을 깊이 묵상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결단하는 시기입니다. 오늘 본문은 로마서 12장 1-2절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1-2).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순절을 맞아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고,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온.. 성경묵상 2025. 2. 27.

사순절 새벽 묵상, 마 26:39 이 잔을 아버지의 원대로

감람산에서의 기도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순절을 보내며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을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마태복음 26장 39절입니다.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마태복음 26:39).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앞두고 감람산, 즉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셨습니다. 그분의 기도는 단순한 요청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앞에서 철저히 순종하는 결단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기도를 통해 예수님의 고난과 순종을 묵상하며, 우리도 믿음의 여정을 돌아보아야 합니다.철저한 고뇌 속에서 드린 기도 (마태복음 26:39)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앞두고 깊은 슬픔과 .. 성경묵상 2025. 2. 27.

사순절 새벽 묵상, 히 5:7-9 고난을 통해 온전하게 되신 예수님

고난을 통해 온전하게 되신 예수님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순절을 보내며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을 더욱 깊이 묵상하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은 히브리서 5장 7-9절입니다.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히브리서 5:7-9).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계시는 동안 어떤 마음으로 기도하셨으며, 그 고난을 통해 온전한 순종을 이루셨음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고난이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 계획 안에서 중요한 의미를.. 성경묵상 2025. 2. 27.

사순절 새벽 묵상, 빌립보서 2:5-8 가장 낮은 자로 오신 예수님

가장 낮은 자로 오신 예수님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순절을 보내며 우리는 예수님의 겸손과 희생을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빌립보서 2장 5-8절의 말씀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5-8).이 말씀은 예수님의 겸손과 희생을 강조하며, 우리가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야 함을 가르쳐 줍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지만,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기셨습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우리는 예수.. 성경묵상 2025. 2. 27.

2025년 3월 첫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2025년 3월 첫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찬란한 계절을 주관하시며 겨울의 긴 터널을 지나 새로운 생명의 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무겁게 드리웠던 겨울의 장막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새싹이 움트며 만물이 소생하는 이 아름다운 계절을 주심에 감격하며 경배합니다. 생명을 일으키시고, 길을 내시며, 어둠을 걷어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특별히, 오늘 이 주일을 삼일절 기념 주일로 허락하시고, 나라를 사랑하며 온전히 주님께 예배하는 거룩한 날로 세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생명을 바쳤던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그들이 가졌던 자유와 진리를 향한 갈망을 우리의 신앙 가운데 새롭게 새깁니다. 그들이 외쳤던 ‘대한독립 만세’의 함..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5. 2. 2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