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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표 기도문 7월 첫째 주

2023년 7월 2일, 7월 첫째 주일, 맥추 감사 주일 대표 기도문입니다. 코로나가 거의 물러가 더 이상 집회에 대한 제한 이 사라져서 거의 4년 만에 다시 시작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앞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는 7월이 되기를 바랍니다. 7월 첫째 주일 맥추 감사 주일 대표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맥추 감사 주일 대표 기도문 감사의 기도 새로운 은혜를 부어 주시고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살아가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홀로 높이 계시고, 모든 피조물의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수고한 대로 갚아 주시고, 노력하는 자들에게 많은 열매로 채워 주시는 공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만을 찬양하는 예배 시..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3. 6. 16.

7월 대표 기도문 모음

7월 대표 기도문 모음 지금까지 적은 7월 대표 기도문 기도문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참고 하셔서 은혜로운 대표 기도 하십시기 바랍니다. 7월 첫주는 맥추 감사주일이고, 나머지는 평 주일입니다. 7월은 여름 성경학교와 수련회 있는 달입니다.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7월 첫째 주일 맥추 감사 주일 대표 기도문 7월 첫째 주일은 매년 한국교회에서 맥추절로 지키는 주입니다. 7월 첫 주는 한 해의 반을 보내고 새로운 반을 시작하는 중간 지점인 동시에 주일학교의 대표적인 행사인 성경학교와 수련회가 들어가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세계는 위기의 시간이지만 대한민국의 하나님의 은혜로 더욱 강력한 한류의 주역이 되었고, 수많은 나라들이 우러러보는 곳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때에 한국교회가 힘써 복음을 준비하고 다문화를.. 대표기도문 2023. 6. 16.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6월 넷째 주

6월 넷째 주일을 6.25 전쟁 기념 주일입니다. 교회 안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지키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교회도 있습니다. 기도 가운데 언급하고 지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도 내용]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6.25 전쟁 대표 기도문 북한 땅에 자유와 복음이 전파되게 하소서. 주일학교를 붙들어 주소서. 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6월 넷째 주일 대표 기도문 저희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만물의 주관자요 역사의 주인이 되십니다. 크신 사랑과 능력으로 주님을 붙들고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죄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신 하나님, 믿는 자들에게 참된 생명과 영생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3. 6. 16.

주일 대표 기도문 6월 셋째 주

주일 낮 대표 기도문 / 주일 오후 대표 기도문 감사 항상 저희들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험준산령 넘어갈 때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고, 우리를 항상 인도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6월 셋째 주일을 허락하신 주님, 주의 백성들의 주의 보좌 앞에 보여 주님을 찬양하오니, 늘 저희들 가운데 임재하여 주시고, 언제나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회개 세상에 취하여 살아갔던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주님께 회개합니다. 주의 말씀대로 살려 하지만 육신이 약하여 넘어질 때가 많습니다. 오로지 하나님만을 바라보아야 하지만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주님께 향하지 못하고 세상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다시 주님을 의지하오니 많으신 긍휼로..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3. 6. 16.

은혜로운 주일 오후 대표 기도문 6월 첫째 주

할렐루야! 참으로 존귀하시고 아름다우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6월 첫째 주일을 맞아 오전에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다시 모여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지나왔던 시간들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입니다. 이렇게 6월을 맞이하니 모든 것이 다 새롭게 느껴집니다. 해년마다 6월이 돌아온다고 하지만 우리는 지나왔던 시간과 비교하며 올해는 또 어찌할지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은 늘 흐르고 올해도 과거로 속으로 흘러갈 것입니다. 그러니 주어진 매일매일을 가장 값지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저희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살아가면서 하루하루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망각하고 살 때가 많습니다.. 대표기도문/주일오후기도문 2023.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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