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477

여전도회 여선교회 9월 월례회 대표기도문

여전도회 9월 월례회 기도문방학을 마치고 새롭게 시작하는 9월입니다. 9월에 월례회로 모일 때 드릴 수 있는 기도문을 정리해 봤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월례회 되기를 기도합니다.기도문 1좋으신 하나님, 죽어 마땅한 저희를 사랑하사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삼아 주심 감사합니다.새로운 9월을 맞이하여 저희 여전도회가 이렇게 모일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신 이 새로운 달을 시작하며, 저희 마음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지난 시간 동안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지켜 주셨음을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시간에도 주님께서 저희를 인도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주님, 저희 여전도회가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이 모임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더욱 깊이 나누어지게 하옵소서. 새로운 마음.. 대표기도문/다양한기도문 2024. 8. 22.

이사 심방 축복 기도문

심방 기도문 이사한 가정에 축복 기도문이사 심방기도문 1)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가정을 위해 심방하여 기도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가정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여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이때, 주님께서 이 집을 축복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주님, 이 집에 주님의 평화가 항상 머물게 하시고, 들어오는 모든 발걸음 위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이 가정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화목하게 지내며,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이 집이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거룩한 장소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이 가정을 보호하여 주시고, 어떠한 해악도 이 집에 들어오지 않도록 지켜 주옵소서. 주님, 이 집에 거주하는 모든 가족.. 대표기도문/심방기도문 2024. 8. 22.

9월 첫째 주일 대표기도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할렐루야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은 2024년 9월 1일 첫째 주일 예배 기도문을 함께 나눕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로 접어드는 아름다운 주일입니다.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기쁜 마음으로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9월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기도제목과 함께 주님께 나아갑니다.  감사와 찬양 가을의 첫 주일, 저희를 주님의 성전에 불러 모아주시고, 이 자리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여름의 무더위가 지나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계절에, 저희의 마음도 주님의 은혜로 새롭게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예배를 통해 주님과 더 깊이 교제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영혼이 주님의 말씀으로 충만해지게 하옵소서. 주님, 이 가을을 시작..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4. 8. 22.

2024년 8월 마지막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오늘 기도문은 2024년 8월의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시원한 가을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방학을 마치고 새롭게 시작하는 사역과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기도제목]교회를 위한 기도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가족과 이웃을 위한 기도환우들을 위한 기도예배를 위한 기도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이제 여름의 끝자락에 서서 또 한 번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지난 8월 동안 우리의 삶을 지켜주시고, 오늘도 이렇게 예배의 자리에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면서도 우리의 속사람을 강건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하시며, 날마다 새 힘을 주심을 느끼며 감사드리오니, 이 예배를 통해 더욱 주님을 깊이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4. 8. 22.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8월 셋째주

8월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2024년 8월 18일 주일 대표기도문8월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 항상 살아 계시고 역사하여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를 붙드시고 사랑하사 하나님의 높으신 능력을 깨닫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높으심과 능력을 온전히 찬양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무엇을 하든 항상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게 하시고, 매사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모든 것의 주인이 되시고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여름의 끝자락에서 주님께 나아갑니다. 벌써 8월의 세 번째 주일입니다. 이제 곧 입추가 되면 가을로 접어듭니다. 찌는듯한 더위가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자연의 법칙을 이길 수 없음을 압니다. 오늘도 높으신 하나님을 온전히 찬양하게 하옵소서...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4. 8. 1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