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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첫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2025년 1월 5일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사랑이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2025년의 첫 주일, 그리고 1월의 첫 주일에,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주셔서 주님 앞에 찬양과 경배로 나아갈 수 있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오늘 예배를 통하여 우리의 삶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새해의 모든 순간을 하나님의 선하신 뜻 가운데 의탁하고자 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를 지키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셨던 주님의 손길을 기억하며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저희의 연약함으로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하였으나, 주님은 변함없는 사랑으로 저희를 붙드시고 선한 길로 인도해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저희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새해에는 더욱..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4. 12. 27.

2024년 12월 다섯째 주일 대표 기도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역사의 주관자 되시며 모든 것을 선하게 이루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께 예배와 찬송을 올립니다. 온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주님의 뜻대로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계획은 완전하며, 주님의 길은 의로우며, 주님의 행사는 신실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28) 하신 말씀을 신뢰하며, 오늘 우리의 삶과 이 시간의 예배를 주님께 드립니다.하나님의 주권을 찬양하며주님, 주님은 역사의 시작과 끝을 아시는 분이시며, 모든 시간을 통치하시는 왕이십니다. 주님께서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셨고, 그 말씀으로 만물을..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4. 12. 23.

송구영신 예배 대표기도문 2024년-2025년

송구영신 예배 대표기도문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시간의 주관자 되시며 역사의 중심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2024년의 마지막 밤에 이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니, 다사다난했던 한 해 속에서도 당신의 손길이 없었다면 이곳에 서지 못했을 것을 고백합니다. 폭풍우처럼 불어닥친 어려움 속에서도 저희의 발걸음을 붙드셨던 은혜의 손길에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주님께서 우리의 목자가 되어 주셨기에, 광야 같은 삶 속에서도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오늘 이 시간, 지나온 시간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으며, 감사와 회개의 마음으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주님, 당신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옛것을 지나가게 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대표기도문 2024. 12. 22.

12월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2024년 12월 29일 주일 대표기도문벌써 올 해는 모두 지나갔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요. 마지막 주일을 보내며 주의 은혜가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가운데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을 나눕니다.시간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영원토록 변함없으시며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저희의 인생을 계획하시고,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2024년 12월의 마지막 주일에 저희를 이 거룩한 예배 자리로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돌아보니 한 해의 모든 순간, 하나님의 손길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새해를 앞둔 이 시간,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허락..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4. 12. 22.

2024년 성탄절 예배 대표기도문

성탄절 예배 대표기도문1. 찬양: 성육신의 신비를 경배하며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성탄의 기쁨 속에서 당신을 찬양합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높고 거룩한 자리를 떠나 이 낮고 낮은 세상에 오셨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1) 하신 대로, 창조주의 말씀 되신 예수님이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그 신비를 경배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기의 모습으로 누우셨을 때, 하늘의 영광이 가득한 천군 천사들이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누가복음 2:14) 외친 그 장엄한 성탄의 찬송이 오늘 우리의 마음에도 울려 퍼지기를 원..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4.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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