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12월대표기도문12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12월 셋째주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2023년 12월 20일 한량없는 은혜를 택하신 백성들을 사랑하시고,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주일과 주일 사이에 주님께 나와 수요예배로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주님께 나와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하며, 하나님을 사랑한다 고백할 수 있는 은혜가 큽니다. 무엇으로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오늘도 온 마음으로 감사하며 예배하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자비의 하나님, 날마다 우리를 붙드시고 사랑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연약한 우리는 너무나 쉽게 세상의 길로 빠지고, 유혹에 넘어집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좋아한다 하면서도 세상의 좋아 따라갈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저희에게 긍휼을 내리시고, 은혜를 내.. 대표기도문/수요금요기도문 2023. 12. 19. 더보기 ››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12월 넷째주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 찬양합니다. 12월의 네 번째 주일을 맞아 하나님 아버지와 기꺼이 자신의 몸을 드리신 예수님을 경배합니다. 가장 높은 곳에 계시면서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의 면류관을 드려 경배하기를 원합니다. 2023년 12월 24일, 성탄 전야 주일 대표기도문 2023년 12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3. 12. 10. 더보기 ›› 2022년 12월 마지막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12월 28일 수요일 오전 오후 예배 대표 기도문 집사 권사 평신도 대표 기도문 할렐루야! 우리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죽어 마땅한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사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가 항상 사랑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2022년도를 잘 보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2022년도 마지막 주간이자 마지막 수요일 예배 시간입니다. 엊그제가 새해 같은데 시간은 이렇게 빨리 흘러 벌써 마지막 수요일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주님, 저희를 사랑하여 주셔서 지금까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요동치는 세상 속에서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 도무지 살아갈 힘이 없습니다. 선한 목자가 되신 주님은 저희들을 지극히 사랑하여 주셨.. 대표기도문/수요금요기도문 2022. 12. 26. 더보기 ››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2월 넷째 주 성탄절 예배 12월 넷째 주일 성탄절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12월 25일 주일 대표 기도문 할렐루야!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의 백성들을 구원하시려고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이시며 말씀이신 주님, 친히 인간이 되시어 사람의 모양으로 나시고 모든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심을 경배하며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한 해를 돌아보니 하나님 앞에 불성실하고 바르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성탄절과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아 되돌아본 한 해는 최선을 다해 살아온 시간과 더불어 시시때때로 불평하며 살았던 적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성탄을 맞아 다시 우리의 부족과 허물을 고하오니 크신 긍휼로 덮어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12. 16. 더보기 ››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2월 셋째 주 12월 셋째 주일 대표 기도문 2022년 12월 18일 주일 낮 예배 - 주일 오후 예배 대표 기도문 언제나 살아계시고 인간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모든 만물을 새롭게 하시면서 영원히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작정을 찬양합니다. 말할 수 없는 사랑의 가득한 12월을 맞이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능력을 온전히 찬양할 수 있도록 저희들을 붙들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벌써 12월 셋째 주가 되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전반기를 보내고 후반기를 맞이합니다. 오늘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실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오니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고 높으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2022년도 이제 마무리하려 합니다. 돌아보니 까마득한 한 해였습니다.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12. 16.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