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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기도문10

맥추 감사 주일 대표 기도문

맥추 감사 주일 대표 기도문 매년 7월 첫 주일은 맥추절로 지킵니다. 맥추절은 구약의 오순절의 정신을 이어받은 교회 절기로 한국적인 교회 절기라 할 수 있습니다. 중동 지역과 다르게 한국은 보리와 밀을 5월 말에서 6월 중순경에 추수하기 때문에 성경의 오순절이 아닌 한국 교회만의 특별한 시기에 맞춰 맥추절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2022년 7월 3일은 맥추 감사 주일로 지킵니다.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선하신 뜻대로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세상에서 방황하는 저희들 부르사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의 일꾼이 되게 하사 때를 따라 열매 맺게 하시고, 수고한대로 복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맥추 감사 주일 거룩한 아침 하나님을 예배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성령으로 충..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6. 19.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6월 첫째 주(성령 강림 주일)

성령 강림 주일 대표 기도문 6월 첫째 주일 대표 기도문입니다. 2022년 6월 5일은 성령 강림 주일입니다. 유월절 이후 일곱째 주일을 보내고 다음 날, 즉 오순절이 신약적 절기로 성령 강림 주일입니다. 성령 강림 주일은 추수와 맞물리기 때문에 영적 추수라는 의미도 함께 부여됩니다. 놀라운 은혜로 저희들을 구원하시고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6월 첫째 주일이자 성령 강림 주일을 맞아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창세 전에 저희를 택정 하시고, 때가 차매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구원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진리를 따른다 하면서도 육신의 연약함으로 진리대로 살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성령께 순종해야..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5. 27.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4월 셋째 주(부활주일)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4월 셋째 주 부활주일 대표 기도문 예수 그리스도를 죄와 사망에서 전지시고 부활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 모든 죄악에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믿는 자들에게 영생을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 찬양합니다. 부활주일을 맞이 우리에게 새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오니 받아 주옵소서. 봄의 중턱을 넘어가면서 만물이 소생하는 생명의 계절을 저희에게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백성들이 함께 모여 주님을 의지하며 바라보오니 이곳에 임재하여 주옵시고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를 받아주옵소서. 죄와 허물로 죽은 저희를 사랑하사 생명을 주셨지만 우리는 세상에서 다시 죄의 삶을 살았습니다. 주님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많은 죄악 가..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4. 8.

부활 주일 대표 기도문

부활 주일 대표 기도문 죄와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살아나신 주님을 경배합니다. 영원히 살아 계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고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부활주일을 맞아 높으신 하나님과 부활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망각하며 살았던 지난 한 주간을 회개합니다. 주님, 저희들의 모든 죄악들을 용서하시고 부활의 능력을 힘입어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크신 능력의 주 하나님, 저희에게 부활 주일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죄와 사망에 매여 종노릇 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의 능력을 덧입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로 하여금 죄의 노예가 아닌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하나님의.. 대표기도문 2022. 4. 7.

종려 주일 대표 기도문

종려 주일 대표 기도문 모든 인류의 죄악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에게 소망의 삶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종려주일을 맞아 우리의 위하여 친히 고난의 길을 걸어가셨던 주님을 경배하며 찬양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고통을 알지 못하고 저희들의 욕심을 따라 살았던 지난 주간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나만의 삶을 살았습니다. 주여 이 시간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엎드리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귀를 타시고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어둡고 암담한 시대 속에서 주님은 홀로 모든 인류의 죄를 지시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셨습니다. 마지막 일주일은 자신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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