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기도문 인도하시는 하나님
인도하시는 하나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를 주의 성전에 불러 모아 주시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우리의 목자 되시며,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심을 믿고 의지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라고 고백했던 다윗의 고백이 오늘 저희의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고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며, 우리의 삶을 지키시는 선한 목자 되심을 찬양합니다.
주님, 세상은 혼란스럽고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저희를 지켜주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너희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편 37:5)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우리의 계획과 미래를 주님께 맡기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때로 연약하여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할 때에도, 주님께서 우리를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신명기 8:6) 하신 말씀처럼, 우리의 모든 삶이 주님께 순종하며 나아가는 믿음의 길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이 나라가 주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따라 걸어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통해 저희의 영혼을 새롭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며, 우리의 발걸음을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하옵소서.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광야 같은 세상 속에서도 우리를 인도하시며 지켜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광야는 메마르고 거친 곳이며, 때로는 길을 잃고 방황하게 만드는 곳이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시면 그곳이 은혜의 자리, 기적의 땅이 될 줄 믿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심이라" (신명기 8:2) 하신 말씀처럼, 우리의 삶 속에서도 주님의 훈련과 인도하심을 겸손히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주님, 이스라엘 백성을 만나로 먹이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처럼, 저희도 주님만 의지하며 걸어가게 하옵소서.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시편 18:2)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만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이 때로는 광야와 같아 보일지라도, 주님께서 주시는 만나를 경험하며, 주님의 보호하심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이끄시는 길을 따르게 하시고, 어떤 환경 속에서도 감사와 찬양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거룩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선한 목자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한복음 10:11) 하셨으니,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며 보호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깊이 의지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참된 제자로서 살아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우리의 길을 밝혀 주시고, 우리의 발걸음을 의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7) 하신 말씀처럼, 우리가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때로는 제자로서의 삶이 어렵고 험난할지라도, 주님께서 앞서가시며 우리를 이끄시고 보호하심을 믿고 나아가게 하옵소서.
우리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굳건히 서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을 닮아 섬기고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사오니, 우리의 삶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가 되게 하시고, 어디에 있든지 주님의 선한 일을 이루는 제자로 살게 하옵소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의 삶이 오직 주님을 따르는 길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이제 우리의 삶이 주님의 뜻 안에서 온전히 헌신되기를 소망하며, 우리를 끝까지 붙드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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