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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17-27 다윗의 애가

사무엘하 1:17-27 다윗의 애가 사울의 죽음을 두고 다윗이 슬픈 노래 즉 애가를 합니다. 그의 노래는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고, 왜 그가 사울의 죽음을 슬퍼하는 지를 알려 줍니다. 후에 드러나지만 유다의 대표 다윗과 베냐민 지파의 대표 사울은 앙숙 지간이기에 두 지파는 서로 앙숙지간이 되어야 마땅합니다. 비록 내전이 일어나긴 하지만 후에 여로보암에 의해 북과 남으로 갈릴 때 베냐민 지파는 북이 아닌 남유다 지파의 소속이 됩니다. 다윗의 포용력을 잘 보여 주는 사건입니다. 두 용사 다윗은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에 대해 '두 용사'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두 용사였습니다. 사울이 비록 다윗을 시기하여 헛된 시간을 보내기는 했지만 그는 전쟁에서 용맹한 자였습니다. 우리는 사울의 잘못된 부분만.. 성경묵상 2022. 9. 19.

사무엘하 1:1 - 1:16

사무엘하 1:1-16 사울의 죽음 사무엘하의 시작은 사울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사울은 이스라엘 초대 왕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왕을 세워 달라는 청에 이해 반 억지로 세워진 왕입니다. 하나님은 기분이 상했지만 그들의 청을 들어줍니다. 처음 사울 왕은 겸손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교만해지고, 다윗이 많은 승리를 거두자 열등감에 휩싸입니다. 사울의 인생 대부분은 다윗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추격하는 데 사용합니다. 결국 그는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맙니다. 사울의 인생은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윗을 착각한 아말렉 청년들 다윗이 아멜렉을 쳐부수고 시글락에 돌아와 있을 때 사울의 죽음 소식이 전해 옵니다. 소식을 가져온 사람들은 아말렉 사람들이었습니다.(8, 13절) 그들은 자신.. 성경묵상 2022. 9. 19.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9월 셋째 주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9월 21일 9월 셋째 수요일 예배 대표 기도문 할렐루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로 오늘도 주의 전에 모여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수요일 예배를 위해 잠깐 다른 일을 멈추고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한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에게 크신 은혜로 채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모여 고개 숙여 주님을 예배하는 모든 이들이 주님의 은혜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는 너무나 작고 초라합니다. 거친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 지혜도 부족하고, 능력도 없습니다. 저희에게 지혜를 주사 거친 세상 속에서 능히 살아가게 하시고, 능력과 믿음을 주사 주의 복음을 전할 때 지혜의 말과 행동을 할 수 있게 하옵소서. 계절이 변하여 가을이 성큼 다.. 대표기도문/수요금요기도문 2022. 9. 19.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10월 첫째 주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10월 2일 대표 기도문 우리의 참된 목자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결실의 계절 10월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주의 백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님을 높이며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이곳에 임재하여 주사 하나님의 높으심과 능력을 온전히 찬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는 너무나 작고 초라합니다. 하나님께 약속하지만 늘 교만하고 거룩하지 못한 삶을 살 때가 많습니다. 지난 한 주간을 돌아보니 참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주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 존귀하신 하나님, 하나니의 긍휼과 사랑으로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많은 나라들이 위기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대한민..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9. 18.

주일 대표 기도문 9월 마지막 주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9월 25일 마지막 주일 대표 기도문 온 천하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많은 이 땅에 저희들에게 생명의 주님을 알게 하사, 주님을 찬양하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슬픔 많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높이면 찬양하게 하옵소서. 한 주간의 삶을 되돌아보면 부끄러운 모습이 많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 하면서도 우리의 입술은 하나님을 높이지 못하고 세상의 것들을 탐하며 살았습니다. 힘겨운 자들에게 위로하기보다 냉대했던 저희들입니다. 주님, 저희들의 모든 죄악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불로 옛사람과 죄악들을 다 태워 주옵소서. 벌써 9월의 마지막 주일이 되었습니다. 시간은 이렇게 빨리 흘러 가는데 우리는..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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