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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지막 주일 대표 기도문

6월 마지막 주일 대표 기도문 벌써 2022년도 절반이 지나갑니다. 시간은 이토록 흘러가지만 우린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진실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진실하지 못하고 그릇된 삶을 살지 않았는지요. 이제 코로나도 점점 물러가면서 일상이 회복되어가지만 우린 다시 하나님 앞에서 열정과 열심을 되찾고 있는지를 생각해 볼 때입니다. 6월 마지막 주는 한 해의 절반을 보내는 동시에 새로운 반년을 맞이 하는 전환기입니다. 2022년 여름 행사를 서서히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2년 동안 코로나로 아무런 행사도 하지 못했던 시간을 보내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여름 행사입니다. 이전처럼 완전한 회복은 아니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으로 위안받습니다. 각종 모임과 특별히 여름 주일학교 행사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6. 18.

6월 셋째 주 대표 기도문

6월 셋째 주 대표 기도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2년 6월 셋째 주 대표 기도문을 포스팅합니다. 2022년 6월은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2년 동안 우리를 힘들게 했던 코로나가 거의 물러갔고, 일상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내에서는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아직도 제한이 적지 않지만 코로나 시국에 비해서는 너무나 자유로운 시간입니다. 올해부터 많은 교단들이 교사 강습회를 시작했고, 소규모로 여름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고민할 부분이 적지 않지만 그럼에도 이전보다 훨씬 좋은 환경에서 여름 행사를 할 수 있어서 다행합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복을 주신 것이 확실합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6. 17.

헌금 봉헌 기도문

헌금 기도문 주일 예배 시에 담임목사나 목회자들이 헌금을 위해 기도하는 순서에 드리는 기도문입니다. 다양한 주제로 드릴 수 있지만 헌금을 드릴 수 있음을 감사하는 내용이 주된 것이어야 합니다. 거기에 더하여 다양한 기도제목을 넣으시면 됩니다. 짧은 헌금 기도문 짧은 헌금 기도문(1) 만유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 모든 만물을 사랑하사 항상 주의 은혜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돌아보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나님께 받은 것 중에서 일부를 다시 올려 드립니다. 십의 일조와 감사 예물, 작정하고 드리는 선교 헌금을 받아 주옵소서. 주일마다 주님께 감사함으로 드리는 주정 헌금도 받아 주옵소서. 드리는 손길마다 복을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짧은 헌금 기도문(2)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대표기도문/다양한기도문 2022. 5. 28.

구역 예배 대표 기도문

구역 예배 대표 기도문 구역 예배 모임을 위한 대표 기도문입니다. 구역 모임은 교회마다 상이하게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기도문이 필요합니다. 구역장이 인도하는 곳도 있고, 인도 없이 나눔 형식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어떤 교회는 교역자가 소예배 형식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들을 감안하여 다양한 기도문을 준비했습니다. 참고하셔서 은혜로운 대표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구역장이 인도하는 구역예배 구역 예배 대표 기도문(1) 좋으신 하나님, 죄많은 저희를 사랑하사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 삼으시고 생명을 주셔서 영원한 천국을 얻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세상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다 구역모임으로 함께 모였습니다. 지금까지 무사히 저희들을 보호하시고 지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크신 은혜.. 대표기도문/다양한기도문 2022. 5. 27.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6월 첫째 주(성령 강림 주일)

성령 강림 주일 대표 기도문 6월 첫째 주일 대표 기도문입니다. 2022년 6월 5일은 성령 강림 주일입니다. 유월절 이후 일곱째 주일을 보내고 다음 날, 즉 오순절이 신약적 절기로 성령 강림 주일입니다. 성령 강림 주일은 추수와 맞물리기 때문에 영적 추수라는 의미도 함께 부여됩니다. 놀라운 은혜로 저희들을 구원하시고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6월 첫째 주일이자 성령 강림 주일을 맞아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창세 전에 저희를 택정 하시고, 때가 차매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구원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진리를 따른다 하면서도 육신의 연약함으로 진리대로 살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성령께 순종해야..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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