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주일낮대표기도문22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12월 넷째주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 찬양합니다. 12월의 네 번째 주일을 맞아 하나님 아버지와 기꺼이 자신의 몸을 드리신 예수님을 경배합니다. 가장 높은 곳에 계시면서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의 면류관을 드려 경배하기를 원합니다. 2023년 12월 24일, 성탄 전야 주일 대표기도문 2023년 12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3. 12. 10. 더보기 ››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6월 넷째 주 6월 넷째 주일을 6.25 전쟁 기념 주일입니다. 교회 안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지키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교회도 있습니다. 기도 가운데 언급하고 지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도 내용]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6.25 전쟁 대표 기도문 북한 땅에 자유와 복음이 전파되게 하소서. 주일학교를 붙들어 주소서. 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6월 넷째 주일 대표 기도문 저희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만물의 주관자요 역사의 주인이 되십니다. 크신 사랑과 능력으로 주님을 붙들고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죄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신 하나님, 믿는 자들에게 참된 생명과 영생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3. 6. 16. 더보기 ›› 주일 대표 기도문 6월 셋째 주 주일 낮 대표 기도문 / 주일 오후 대표 기도문 감사 항상 저희들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험준산령 넘어갈 때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고, 우리를 항상 인도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6월 셋째 주일을 허락하신 주님, 주의 백성들의 주의 보좌 앞에 보여 주님을 찬양하오니, 늘 저희들 가운데 임재하여 주시고, 언제나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회개 세상에 취하여 살아갔던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주님께 회개합니다. 주의 말씀대로 살려 하지만 육신이 약하여 넘어질 때가 많습니다. 오로지 하나님만을 바라보아야 하지만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주님께 향하지 못하고 세상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다시 주님을 의지하오니 많으신 긍휼로..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3. 6. 16. 더보기 ›› 주일 낮 대표 기도문 5월 첫째 주, 어린이 주일 5월 첫 주, 어린이 주일 대표 기도문 2023년 5월 7일 주일 /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5월의 첫 주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우리의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 아버지를 높이며 찬양하길 원합니다. 주의 은혜로 충만한 시간이 되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만을 높이는 시간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하면서도 믿음의 살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 안에 있는 불신과 의심의 쓴 뿌리들을 모두 제거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저희의 믿음을 없음을 고백하며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다시 일어 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저희들을 사랑하사 주의 자녀 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모두 주의 어린..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3. 4. 30. 더보기 ››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2월 셋째 주 12월 셋째 주일 대표 기도문 2022년 12월 18일 주일 낮 예배 - 주일 오후 예배 대표 기도문 언제나 살아계시고 인간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모든 만물을 새롭게 하시면서 영원히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작정을 찬양합니다. 말할 수 없는 사랑의 가득한 12월을 맞이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능력을 온전히 찬양할 수 있도록 저희들을 붙들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벌써 12월 셋째 주가 되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전반기를 보내고 후반기를 맞이합니다. 오늘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실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오니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고 높으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2022년도 이제 마무리하려 합니다. 돌아보니 까마득한 한 해였습니다.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12. 16.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3 4 5 다음